카톡 대화 분석 서비스를 쓰기 전 개인정보 체크리스트
대화 파일에는 상대방의 개인정보도 들어 있습니다. 분석 서비스에 올리기 전에 확인할 것과, 속마음 스캐너가 대화를 처리하는 과정을 그대로 설명합니다.
한눈에 보기
카카오톡 대화 파일에는 내 말뿐 아니라 상대방의 이름과 말, 두 사람의 일정과 장소가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어떤 분석 서비스를 쓰든 올리기 전에 무엇이 어디로 전송되는지, 저장되는지, 누가 처리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속마음 스캐너는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읽어 통계를 계산하고, 서버에는 숫자 통계만 보냅니다. 대화 내용과 두 사람의 이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고,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숫자 통계는 서버로 가고, AI 코멘트 버튼을 누르면 그 통계가 OpenAI로도 전달되며, 상대는 자기 대화가 분석되는 줄 모른다는 점은 남아 있습니다.

저는 속마음 스캐너를 만든 개발자입니다. 대화 분석 도구를 만든 사람이 “올리기 전에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쓰는 것이 어색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대화 파일이 얼마나 민감한 자료인지 가장 잘 아는 사람이 그 파일을 다루는 코드를 짠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제 도구의 처리 과정도 유리한 부분만 골라내지 않고 그대로 적었습니다.
대화 파일에는 어떤 정보가 들어 있나요?
내보낸 .txt 파일은 한 채팅방의 대화를 글자로 옮긴 기록 전체입니다. 한 줄마다 날짜와 시간, 보낸 사람의 이름, 메시지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분석에 필요한 것은 그중 시각과 글자 수 정도인데, 파일에는 그보다 훨씬 많은 것이 함께 실려 있습니다.
- 식별 정보 — 두 사람의 이름(내가 저장해 둔 표시 이름), 가족이나 친구의 이름, 다니는 회사나 학교
- 위치와 일정 — 집 주소, 자주 가는 곳, 약속 시간, 출퇴근 시간대
- 금융·연락 정보 — 계좌번호, 전화번호, 인증번호를 대신 받아 준 기록
- 건강·감정 정보 — 병원에 다녀온 이야기, 우울했던 날의 고백, 다툼의 내용
- 생활 패턴 — 메시지 시각만 모아도 언제 자고 언제 일하는지가 드러납니다
사진과 동영상은 텍스트만 내보내면 “사진”, “동영상”이라는 글자로만 남고, 읽음 여부도 기록되지 않습니다. 그 점을 빼면 채팅방에서 스크롤로 볼 수 있는 글자는 전부 들어 있다고 보면 됩니다.
어떤 서비스든 올리기 전에 확인할 일곱 가지
아래 일곱 가지는 속마음 스캐너를 포함해 어떤 대화 분석 서비스에도 똑같이 던질 수 있는 질문입니다. 서비스의 개인정보처리방침이나 안내 문구에서 답을 찾을 수 없다면, 답이 없다는 것 자체가 판단 근거가 됩니다.

- 대화 내용이 내 기기 밖으로 나가는가. “브라우저에서 분석”이라고 적혀 있어도 AI가 대화를 읽고 해석해 주는 기능이 붙어 있다면 대개 원문의 일부가 외부로 전송됩니다. 원문이 나가는지 숫자만 나가는지, 원문이라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합니다.
- 서비스가 대화를 저장하는가. 저장한다면 얼마 동안, 무슨 목적으로 보관하고 삭제를 요청할 방법이 있는지 봅니다.
- 제3자에게 넘어가는가. AI 분석 서비스는 대부분 외부 AI 회사의 API를 씁니다. 어느 회사인지, 그 회사가 요청 기록을 어떻게 다루는지까지가 확인 범위입니다.
- 이름과 내용이 가려지는가. “익명”이라는 표현이 회원가입이 없다는 뜻인지, 대화 속 이름까지 지운다는 뜻인지는 전혀 다릅니다.
- 회원가입이나 연락처를 요구하는가. 계정과 대화가 연결되면 누구의 대화인지가 특정됩니다.
- 결과가 링크로 공개되는가. 결과 공유 기능이 고유 주소를 만들어 서버에 결과를 남기는 방식인지 확인합니다.
- 운영자가 누구이고 연락할 방법이 있는가. 문제가 생겼을 때 물어볼 곳이 있어야 합니다.
서비스를 고르는 기준 전반은 대화 분석 서비스 고르는 기준 6가지에서 비용과 분석 방식까지 포함해 다뤘습니다. 이 글에서는 개인정보 쪽만 더 깊이 들어갑니다.
속마음 스캐너는 대화를 어떻게 처리하나요?
속마음 스캐너에서 대화 파일은 브라우저를 떠나지 않고, 브라우저가 센 숫자 통계만 서버로 이동합니다. 위 일곱 가지 질문에 제 도구가 어떻게 답하는지 단계별로 적습니다.
| 단계 | 어디에서 | 무엇이 처리되나 |
|---|---|---|
| 1. 파일 읽기 | 내 브라우저 | 파일 전체를 읽습니다. 30만 자가 넘으면 최근 30만 자만 씁니다 |
| 2. 통계 계산 | 내 브라우저 | 메시지 수, 평균 글자 수, 답장 간격, 질문 횟수 등을 계산합니다 |
| 3. 서버로 전송 | 속마음 스캐너 서버 | 숫자 통계만 전송됩니다. 두 사람은 A, B로만 구분됩니다 |
| 4. 점수와 진단 계산 | 속마음 스캐너 서버 | 정해진 규칙으로 종합 애정 지수, 항목별 진단, 성향 유형, 조언을 계산합니다. AI는 쓰지 않습니다 |
| 5. 결과 표시 | 내 브라우저 | 결과 문장에 이름을 채워 화면에 그립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집니다 |
| 선택. AI 코멘트 | OpenAI API(gpt-4o-mini) | 버튼을 누를 때만 같은 숫자 통계가 API 모니터링 도구(Spanlens)를 거쳐 전달됩니다 |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는 일
파일을 고르면 브라우저가 그 자리에서 파일을 읽고, 메시지를 한 줄씩 해석해 통계를 냅니다. 하루 평균 메시지, 메시지 비율, 대화 중 답장 간격, 질문 횟수 같은 숫자는 이 단계에서 완성됩니다. 대화 원문과 이름을 다루는 일은 여기서 끝납니다. 각 숫자를 어떻게 세는지는 점수가 만들어지는 방식을 설명한 글에 있습니다.
기기 밖으로 나가는 것
서버로 전송되는 것은 숫자 통계입니다. 사람별 메시지 수와 평균 글자 수, 대화 중 답장 간격의 중간값과 5분 안에 온 답장의 비율, 질문·이모지·웃음 표현·애정 표현 단어의 횟수, 먼저 말을 건 횟수와 대화의 마지막 메시지를 보낸 횟수, 약속을 꺼낸 메시지 수, 존댓말로 끝난 메시지의 비율, 심야 메시지 수, 대화 기간을 반으로 나눈 앞·뒤 메시지 수, 그리고 대화가 있었던 날 수 같은 값입니다. 전부 개수와 비율이고, 어떤 단어가 쓰였는지나 누가 누구인지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서버는 이 숫자에 정해진 규칙을 적용해 점수와 진단을 계산하고 곧바로 돌려줍니다. AI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결과는 거의 바로 나오고, 같은 파일이면 항상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예전의 속마음 스캐너는 AI 해석을 받으려고 두 사람의 이름과 최근 대화 일부를 가리지 않은 채 OpenAI로 보냈습니다. 이 글의 예전 판에도 그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그 구조를 없애고 지금의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AI 코멘트 버튼을 눌렀을 때
리포트 맨 아래에 “AI 코멘트 받기”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누른 경우에만 서버가 같은 숫자 통계를 OpenAI API로 보내 서너 문장짜리 코멘트를 받아 옵니다. 호출은 제가 오류와 비용을 확인하려고 붙인 API 모니터링 도구(Spanlens)를 거칩니다. 이때에도 대화 내용과 이름은 전송되지 않습니다. 누르지 않으면 OpenAI로는 아무것도 가지 않습니다.
“저장하지 않는다”는 말은 어디까지를 뜻하나요?
속마음 스캐너가 저장하지 않는다는 말은, 제가 운영하는 서버에 통계나 결과를 쌓아 두는 데이터베이스와 파일이 없다는 뜻입니다. 대화 원문은 애초에 서버에 오지 않습니다. 그 이상을 약속하는 말은 아닙니다. 이 구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따로 항목을 만들었습니다.
- 제가 약속할 수 있는 것 — 대화 내용과 이름을 서버로 받지 않습니다. 받은 통계와 계산한 결과를 자체 DB나 파일로 남기지 않습니다. 회원가입이 없어서 결과를 특정 계정과 묶을 방법도 없습니다. 결과는 화면에만 있고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집니다.
- 제가 약속할 수 없는 것 — AI 코멘트를 받은 경우, OpenAI와 모니터링 도구는 각자의 정책에 따라 요청 기록(숫자 통계와 코멘트)을 일정 기간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기간과 방식은 해당 업체의 정책을 따르며 제가 통제하지 못합니다.
- 여전히 남는 약점 — 숫자라 해도 통계는 제 서버로 갑니다. “기기 밖으로 아무것도 나가지 않는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숫자만으로도 두 사람이 얼마나 자주, 어느 시간대에 대화하는지는 드러납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처리가 기기 안에서”라는 표현을 쓰지 않으려 합니다. 통계 계산은 기기 안에서 끝나지만 점수 계산은 서버에서 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속마음 스캐너는 무료이고 화면에 쿠팡 파트너스 광고가 붙습니다. 광고는 대화 내용과 무관하게 표시됩니다. 또 하나, 규칙으로 고른 문장이라 리포트의 진단과 조언이 다소 일반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대화를 밖으로 보내지 않는 대신 치르는 값입니다.
상대방은 동의한 적이 없다는 점
대화 분석에서 가장 자주 빠지는 사실은, 파일의 절반이 상대방의 것이라는 점입니다. 상대는 그 말을 나에게 한 것이고, 누군가 그것을 세어 점수와 유형을 매길 것을 예상하지 않았습니다.
속마음 스캐너는 상대의 말을 기기 밖으로 보내지 않지만, 상대가 모르는 채로 그 사람의 대화가 분석된다는 사실까지 없애지는 못합니다. 제가 만든 도구가 바로 그런 일을 하는 도구이니, 이 부분에서 저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용자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을 적습니다.
- 입장을 바꿔 봅니다. 상대가 내 메시지를 같은 방식으로 분석해 봤다는 것을 알게 됐을 때 괜찮을 범위까지만 합니다.
- 원문을 받는 서비스에는 상대가 털어놓은 이야기를 빼고 올립니다. 대화 원문을 서버로 보내는 서비스를 쓴다면, 건강, 가족사, 돈 문제처럼 상대가 어렵게 꺼낸 이야기는 지우고 올립니다.
- 결과를 퍼뜨리지 않습니다. 리포트 화면에는 상대의 이름과 “대화 성향” 같은 평가가 적힙니다. 캡처해서 단톡방이나 SNS에 올리면 상대에 대한 평가를 당사자 모르게 공개하는 일이 됩니다.
- 가능하면 알립니다. 연인이나 친구 사이라면 “우리 대화 한번 분석해 볼까” 하고 같이 보는 편이 결과를 쓰기에도 좋습니다.
법적인 판단에 대하여
타인과의 대화를 분석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는 일이 법적으로 어떻게 평가되는지는 상황에 따라 다르고, 제가 답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분쟁 중인 상대와의 대화, 직장 내 대화처럼 민감한 상황이라면 분석 도구에 올리기 전에 전문가에게 먼저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파일을 다듬어야 하는 경우와 방법
속마음 스캐너에 올릴 때는 개인정보 때문에 파일을 지우고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대화 내용이 전송되지 않으므로 주소나 계좌번호가 들어 있어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파일을 다듬는 일이 필요한 경우는 세 가지입니다. 대화 원문을 서버로 보내는 다른 서비스를 쓸 때, 특정 기간만 따로 분석하고 싶을 때, 그리고 결과 화면을 캡처해 누군가에게 보여 줄 생각이라 이름을 바꿔 두고 싶을 때입니다. 방법은 같습니다.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어 고친 뒤 저장하면 되고 5분이면 됩니다. 속마음 스캐너는 줄 단위로 메시지를 읽기 때문에, 줄을 통째로 지우거나 내용만 바꾸는 것은 분석에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 원본을 복사해 둡니다. 편집은 복사본에서 합니다. 잘못 고쳤을 때 다시 내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 기간을 줄입니다. 최근 한두 달이 궁금하다면 그 앞의 줄은 전부 지웁니다. 통계가 그 기간만 반영하게 되고, 원문을 받는 서비스라면 노출되는 양도 줄어듭니다.
- 원문을 받는 서비스라면 민감한 줄을 지웁니다. 주소, 계좌번호, 전화번호, 인증번호, 다른 사람의 실명이 있는지 확인하고 해당 줄을 지우거나 내용을 ○○으로 바꿉니다. 메모장의 찾기(Ctrl+F)로 “은행”, “010” 같은 글자를 검색하면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 이름을 바꿉니다. 메모장의 찾아 바꾸기(Ctrl+H)로 상대 이름을 “A”, 내 이름을 “B”처럼 한꺼번에 바꿉니다. 리포트 화면과 캡처에도 바뀐 이름이 표시됩니다. 메시지 내용 안에서 서로를 부른 이름도 함께 바뀌는지 확인하세요.
- UTF-8로 저장합니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할 때 인코딩이 UTF-8인지 확인합니다. 다른 방식으로 저장하면 한글이 깨져 파일을 읽지 못합니다.
고칠 때 지켜야 할 것은 하나입니다. 남기는 줄의 날짜·시간·이름 부분과 그 사이의 쉼표, 콜론은 그대로 둡니다. 이 부분이 바뀌면 그 줄은 메시지로 인식되지 않고 앞 메시지에 이어 붙습니다. 그리고 지우고 남은 메시지가 20개 미만이면 분석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편집한 파일이 오류를 낼 때는 내보내기·업로드 문제 해결 글의 표에서 오류 제목을 찾아보세요.
통계만 궁금하다면
파일을 올리지 않고도 리포트가 어떤 항목으로 구성되는지는 볼 수 있습니다. 가상의 두 사람 대화로 만든 샘플 리포트를 먼저 열어 보고, 내 대화를 올릴 만한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올리지 않는 편이 나은 경우
솔직히 말해 어떤 대화는 제 도구든 다른 도구든 올리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얻는 것은 재미로 보는 점수 하나인데, 내놓는 것이나 걸려 있는 것이 그보다 훨씬 무거운 경우입니다. 속마음 스캐너는 원문을 받지 않지만, 아래 대화는 분석한다는 사실 자체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회사 업무, 고객 정보, 계약 내용이 섞여 있는 대화
- 상대가 비밀로 해 달라고 말한 내용이 들어 있고, 대화 원문을 서버로 보내는 서비스인 경우
- 미성년자가 참여한 대화, 여러 사람이 함께 있는 단톡방
- 법적 다툼이나 신고와 관련될 수 있는 대화
- 지우고 싶은 부분이 너무 많아 무엇이 남는지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분석 도구 없이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메시지 비율이나 누가 먼저 연락하는지는 대화방을 며칠 치만 거슬러 올라가도 눈으로 셀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화 분석이 알려 주는 것은 어디까지나 대화의 모양입니다. 상대의 마음이 궁금하다면 파일을 올리는 것보다 직접 묻는 쪽이 더 안전하고 더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속마음 스캐너는 제 대화를 저장하나요?
- 저장하지 않습니다. 대화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서버가 받는 것은 숫자 통계뿐이며 그것도 자체 데이터베이스나 파일에 남기지 않습니다.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선택 기능인 AI 코멘트 버튼을 누른 경우에는 숫자 통계가 OpenAI API로 전달되고, OpenAI와 API 모니터링 도구는 각자의 정책에 따라 요청 기록을 일정 기간 보관할 수 있습니다.
- 이름도 서버로 전송되나요?
- 전송되지 않습니다. 서버로 가는 통계에서 두 사람은 A와 B로만 구분됩니다. 리포트에 이름이 보이는 것은 서버가 돌려준 문장의 빈자리에 브라우저가 이름을 채워 넣기 때문입니다.
- 대화 전체가 서버로 올라가나요?
- 아닙니다. 파일은 브라우저에서 읽고 통계도 브라우저에서 계산합니다. 서버로 전송되는 것은 메시지 수, 답장 간격, 질문 횟수 같은 숫자 통계뿐이고 대화 내용은 한 줄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 상대방 몰래 대화를 분석해도 괜찮은가요?
- 속마음 스캐너에서는 상대의 말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지만, 상대가 모르는 사이에 그 사람의 대화 습관이 분석되고 유형과 점수가 매겨진다는 사실은 남습니다. 법적인 판단은 제가 드릴 수 있는 답이 아니고, 최소한 결과를 다른 사람에게 퍼뜨리지 않는 것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화 원문을 서버로 보내는 다른 서비스를 쓴다면 문제는 더 무거워집니다.
- 분석이 끝난 뒤 결과를 지우려면 어떻게 하나요?
- 따로 지울 것이 없습니다. 결과는 화면에만 있고 페이지를 닫거나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기기에 남아 있는 것은 내가 내보낸 .txt 파일뿐이니, 더 필요하지 않다면 그 파일을 직접 삭제하면 됩니다.
이 광고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이 광고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