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가이드최종 수정 6분Oceancode

카카오톡 대화 내보내기 방법 (PC·모바일) 단계별 가이드

PC와 모바일(안드로이드·아이폰)에서 카카오톡 대화를 .txt 파일로 내보내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파일이 저장되는 위치와 자주 막히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카카오톡 대화는 채팅방 메뉴의 대화 내용 내보내기로 .txt 파일 하나로 만들 수 있습니다. 모바일은 채팅방 우측 상단 ≡ → 톱니바퀴 → 대화 내용 내보내기 순서이고, Windows PC는 채팅방을 연 상태에서 Ctrl+S를 누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파일은 PC에서는 내가 고른 폴더에, 휴대폰에서는 메일이나 파일 앱처럼 내가 고른 곳에 저장됩니다. 대화가 길거나 파일을 PC로 옮기기 번거롭다면 처음부터 PC 카카오톡에서 내보내는 편이 수월합니다.

모바일 카카오톡에서 채팅방 메뉴를 열고 설정으로 들어가 대화 내용을 내보내기까지의 여섯 단계를 순서대로 보여주는 도식
모바일에서 대화를 내보내는 순서. 메뉴 이름은 버전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속마음 스캐너를 만든 개발자입니다. 이 도구는 카카오톡에서 내보낸 텍스트 파일을 읽어서 동작하기 때문에, “파일을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겠다”는 문의를 가장 자주 받습니다. 그래서 기기별 경로와 파일이 저장되는 위치, 자주 막히는 지점을 한곳에 정리했습니다. 분석 도구를 쓰지 않더라도 대화를 백업하거나 기록으로 남겨 두려는 분께 그대로 쓸 수 있는 내용입니다.

내보내기 전에 알아둘 것은 무엇인가요?

대화 내보내기는 한 채팅방의 대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글자로 옮겨 적은 파일을 만드는 기능입니다. 채팅방마다 따로 해야 하고, 내보낸다고 해서 원래 대화가 지워지거나 상대에게 알림이 가지는 않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아래 세 가지만 확인해 두면 헤매는 일이 줄어듭니다.

  • 내 기기에 남아 있는 대화만 담깁니다. 휴대폰을 바꾸면서 대화를 복원하지 않았다면 그 이전 내용은 파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PC 카카오톡도 마찬가지로, 그 PC에 로그인한 뒤에 주고받은 대화가 중심입니다. 오래된 대화까지 필요하다면 대화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기기에서 내보내세요.
  • 텍스트만 내보내면 됩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함께 내보내는 옵션은 용량이 크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대화의 흐름을 보거나 분석하는 데에는 글자만 있으면 됩니다.
  • 파일에는 상대방의 말도 들어 있습니다. 이름, 약속 장소, 전화번호처럼 민감한 내용이 그대로 적혀 있으니 공용 PC에 남겨 두거나 다른 사람에게 통째로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메뉴 이름에 대하여

카카오톡은 업데이트가 잦아서 버전에 따라 메뉴 이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경로와 글자가 조금 다르더라도 “대화 내용”, “내보내기”, “저장”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항목을 찾으면 대부분 같은 기능입니다.

모바일(안드로이드·아이폰)에서 대화를 내보내는 방법

휴대폰에서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 채팅방 우측 상단 ≡ → 톱니바퀴(채팅방 설정) → 대화 내용 내보내기 순서로 들어갑니다. 두 기기의 차이는 마지막 단계, 곧 만들어진 파일을 어디로 보내고 어디에 저장하느냐에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에서는 채팅방 설정 안에 있는 대화 내용 내보내기를 쓰고, 결과 파일을 메일이나 클라우드로 보내거나 휴대폰 저장공간에 남길 수 있습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내보낼 채팅방에 들어갑니다.
  2. 우측 상단의 ≡(메뉴) 버튼을 누릅니다.
  3. 열린 서랍 화면에서 톱니바퀴(채팅방 설정)를 누릅니다.
  4. 대화 내용 내보내기를 고릅니다.
  5. 텍스트만 보내기를 고르면 공유할 앱을 묻는 화면이 뜹니다. 메일 앱을 골라 내 주소로 보내거나, 드라이브 같은 클라우드 앱에 올립니다.
  6. 메일이나 클라우드에서 첨부된 .txt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다섯 번째 단계에서 모든 메시지 저장에 해당하는 항목을 고르면 파일이 휴대폰 내장 저장공간에 만들어집니다. 이 경우 기본 파일 관리 앱(내 파일 등)에서 카카오톡 이름이 붙은 폴더를 찾아보면 되는데, 폴더 위치와 이름은 기기와 앱 버전에 따라 달라서 처음에는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파일 관리 앱의 검색창에 “KakaoTalk” 또는 “txt”를 입력하면 비교적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위치를 신경 쓰고 싶지 않다면 메일로 나에게 보내는 쪽이 간단합니다.

아이폰

아이폰도 경로는 안드로이드와 거의 같고, 마지막에 iOS 공유 화면이 뜬다는 점이 다릅니다. 공유 화면에서 어디로 보낼지를 고르는 것이 곧 저장 위치를 정하는 일입니다.

  1. 채팅방 우측 상단 ≡ → 톱니바퀴(채팅방 설정)로 들어갑니다.
  2. 대화 내용 내보내기를 누르고 텍스트만 보내기를 고릅니다.
  3. 공유 화면이 뜨면 파일에 저장을 골라 “나의 iPhone” 또는 iCloud Drive의 원하는 폴더에 넣거나,메일을 골라 내 주소로 보냅니다.
  4. 아이폰에서 바로 올릴 때는 파일 앱에 저장한 것을, PC에서 올릴 때는 메일로 받은 첨부 파일을 사용합니다.

버전이나 대화 분량에 따라 결과가 압축 파일(.zip)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파일 앱에서 압축 파일을 한 번 눌러 풀면 안에 .txt 파일이 들어 있습니다. 분석기에는 압축을 푼 뒤의 .txt를 올려야 합니다.

PC(Windows·Mac)에서 대화를 내보내는 방법

PC에서는 파일이 내가 고른 폴더에 바로 저장되기 때문에 휴대폰보다 과정이 짧습니다. Windows와 Mac은 메뉴 구성이 서로 달라서 나누어 설명합니다.

Windows

Windows용 카카오톡에서는 채팅방 창을 연 상태에서 Ctrl+S를 누르면 저장 창이 바로 뜹니다. 키보드 대신 메뉴로 하려면 채팅방 우측 상단 ≡ → 대화 내용 → 대화 내보내기 순서로 들어갑니다.

PC 카카오톡에서 채팅방을 열고 Ctrl+S를 눌러 저장 위치를 고른 뒤 텍스트 파일로 저장하는 네 단계를 보여주는 도식
PC에서는 채팅방 창에서 Ctrl+S를 누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1. PC 카카오톡에서 내보낼 채팅방을 더블 클릭해 창으로 엽니다.
  2. 채팅방 창을 한 번 클릭해 선택한 뒤 Ctrl+S를 누릅니다(또는 ≡ → 대화 내용 → 대화 내보내기).
  3. 저장 창에서 폴더를 고릅니다. 찾기 쉽게 바탕 화면을 고르는 것을 권합니다.
  4. 저장을 누르면 채팅방 이름과 날짜가 들어간 .txt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저장 위치를 따로 고르지 않고 넘어갔다면 보통 문서 폴더에 들어 있습니다. 파일 탐색기에서 “KakaoTalk”으로 검색해도 찾을 수 있습니다. PC에서 내보내면 파일을 옮길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브라우저에 올릴 수 있어서, 여러 방법 중 가장 덜 번거롭습니다.

Mac

Mac용 카카오톡에서는 채팅방 메뉴 안의 대화 내용 저장에 해당하는 항목을 씁니다. 채팅방 창 우측 상단의 메뉴 버튼을 누르거나, 화면 맨 위 메뉴 막대에서 채팅방 관련 메뉴를 열면 찾을 수 있습니다. Mac 버전은 Windows 버전과 메뉴 구성이 다르고 업데이트마다 위치가 바뀌는 편이라, 이름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으면 “저장” 또는 “내보내기”가 들어간 항목을 찾아보세요.

저장할 때 파일 형식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Mac 버전에 따라 텍스트(.txt)가 아닌 다른 형식으로 저장되는 경우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속마음 스캐너는 .txt 파일만 받기 때문에, 다른 형식으로 저장됐다면 휴대폰이나 Windows PC에서 다시 내보내는 편이 확실합니다. 저는 모든 Mac 버전을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으므로, 이 부분은 실제 화면을 기준으로 판단해 주세요.

내보낸 .txt 파일은 어떻게 생겼나요?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어 보면 맨 위에 채팅방 이름과 저장한 날짜가 있고, 그 아래로 한 줄에 메시지 하나씩 날짜·시간, 보낸 사람, 내용이 차례로 적혀 있습니다. 제대로 내보내졌는지는 이 모양만 확인하면 됩니다.

내보낸 카카오톡 대화 텍스트 파일의 미리보기 화면. 맨 위에 채팅방 이름과 저장한 날짜가 있고 그 아래로 날짜와 시간, 이름, 메시지 내용이 한 줄씩 이어진다
속마음 스캐너 샘플 페이지에 있는 가상 대화 파일의 앞부분입니다.

줄의 모양은 내보낸 기기와 버전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속마음 스캐너가 인식하는 형식은 아래 세 가지입니다.

형식한 줄의 모양주로 보이는 곳
한글 날짜형2026년 9월 1일 오후 7:12, 민준 : 잘 들어갔어요?PC에서 내보낸 파일
마침표 날짜형2026. 9. 1. 오후 7:12, 민준 : 잘 들어갔어요?모바일에서 내보낸 파일
대괄호형[민준] [오후 7:12] 잘 들어갔어요?날짜가 별도 줄에 적히는 형식

사진, 동영상, 카카오 이모티콘은 내용 자리에 “사진”, “동영상”, “이모티콘”이라는 글자로만 남습니다. 누가 들어오고 나갔다는 알림도 한 줄씩 들어 있습니다. 속마음 스캐너는 이런 줄을 시스템 메시지로 보고 통계에서 뺍니다. 그래서 카카오 이모티콘을 얼마나 썼는지는 세지 못하고, 글자로 입력한 이모지만 셉니다. 이 차이가 해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이모티콘 사용량에 대한 글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한 가지 더 알아둘 점은 파일에 읽음 정보가 없다는 것입니다. 숫자 1이 언제 사라졌는지는 내보내기 파일에 기록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어떤 도구를 쓰더라도 내보낸 파일만으로 읽씹 여부를 알아낼 수는 없습니다. 파일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메시지가 보내진 시각과 내용입니다.

파일을 속마음 스캐너에 올리는 방법

첫 화면의 업로드 영역에 .txt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영역을 눌러 파일을 고르면 됩니다. 휴대폰에서는 영역을 누른 뒤 파일 앱(아이폰)이나 내 파일(안드로이드)에서 저장해 둔 파일을 선택합니다. 회원가입은 없고, 결과는 파일을 올리면 거의 바로 나옵니다.

올리기 전에 파일이 어떻게 처리되는지도 알고 계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파일은 브라우저에서 읽고 메시지 수나 답장 간격 같은 통계도 브라우저에서 계산합니다. 대화 내용과 두 사람의 이름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서버에는 개수와 비율로 된 숫자 통계만 전송됩니다. 서버는 그 숫자에 정해진 규칙을 적용해 점수와 진단을 계산해 돌려줍니다. 속마음 스캐너는 통계와 결과를 자체적으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리포트 맨 아래의 “AI 코멘트 받기” 버튼을 누른 경우에만 같은 숫자 통계가 OpenAI API로 전달되어 짧은 코멘트를 받아 옵니다. 분석 도구를 고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는 대화 분석 서비스 고르는 기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결과 화면이 어떤 모습인지 먼저 보고 싶다면 가상의 두 사람 대화로 만든 샘플 리포트를 열어 보세요. 파일을 올리지 않고도 어떤 항목이 나오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화가 아주 길거나 단톡방이라면 어떻게 되나요?

몇 년 치 대화도 그대로 올릴 수 있지만, 전부가 분석에 쓰이지는 않습니다. 속마음 스캐너는 최대 50MB까지의 .txt 파일을 받고, 글자 수가 30만 자를 넘으면 최근 30만 자만 사용합니다. 통계와 점수, 진단은 모두 이 최근 30만 자 범위를 반영합니다. 항목별 진단의 “최근 흐름”은 이 범위를 시간상 반으로 나눠 앞과 뒤의 메시지 수를 비교한 것이어서, 몇 년 치 파일에서는 꽤 긴 기간끼리의 비교가 됩니다.

특정 시기만 보고 싶을 때

카카오톡 내보내기에는 기간을 고르는 옵션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귀기 전 한 달처럼 특정 시기만 보고 싶다면 내보낸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어 원하는 구간만 남기고 지운 뒤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면 됩니다. 이때 줄 모양은 건드리지 말고 줄 단위로만 지워야 합니다. 남은 메시지가 20개 미만이면 분석이 되지 않으니 너무 짧게 자르지 않도록 합니다.

단톡방 파일

참여자가 세 명 이상인 파일을 올리면 메시지를 가장 많이 보낸 두 사람만 골라 분석합니다. 나머지 사람의 메시지는 결과에 반영되지 않고, 두 사람이 서로에게 한 말인지 다른 사람에게 한 말인지도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단톡방 결과는 두 사람의 관계를 보여 준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두 사람 사이를 보고 싶다면 1:1 채팅방을 내보내는 것이 맞습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세 가지

문의를 받아 보면 막히는 곳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메뉴를 못 찾는 경우, 파일을 못 찾는 경우, 올렸는데 오류가 나는 경우입니다.

  • 대화 내용 내보내기 메뉴가 안 보입니다. ≡를 누른 뒤 나오는 서랍 화면이 아닌, 그 안의 톱니바퀴(채팅방 설정)로 한 번 더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도 없다면 카카오톡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 뒤 다시 확인하고, 오픈채팅방처럼 방 종류에 따라 메뉴 구성이 다를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하세요.
  • 저장은 했는데 파일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내보내면서 이번에는 메일로 나에게 보내 보세요. 받은 메일의 첨부 파일을 내려받으면 다운로드 폴더에 들어가므로 위치를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PC라면 저장 창에서 바탕 화면을 직접 고르면 됩니다.
  • 올렸는데 분석이 되지 않습니다. 확장자가 .txt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압축 파일이나 다른 형식은 읽지 못합니다. 다음으로 파일을 열어 위 표의 세 가지 형식 중 하나로 보이는지, 메시지가 20개 이상이고 말한 사람이 두 명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파일을 문서 편집 프로그램에서 열었다가 다른 형식으로 다시 저장하면 줄 모양이 바뀌어 인식되지 않을 수 있으니, 내보낸 원본을 그대로 올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장 덜 헤매는 조합

PC 카카오톡이 설치돼 있다면 채팅방에서 Ctrl+S로 바탕 화면에 저장한 뒤 같은 PC의 브라우저에서 올리는 방법이 가장 단순합니다. 휴대폰만 있다면 텍스트만 보내기 → 메일로 나에게 보내기 → 첨부 파일 내려받기 순서를 권합니다.

내보낸 파일로 무엇을 볼 수 있나요?

텍스트 파일에서 셀 수 있는 것은 누가 얼마나 말했는지, 한 번에 얼마나 길게 썼는지, 답장까지 얼마나 걸렸는지, 누가 대화를 먼저 시작했는지, 질문을 얼마나 했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속마음 스캐너는 이런 숫자를 계산해 결과 화면에 보여 주고, 그 숫자를 정해진 규칙으로 종합한 점수와 항목별 진단, 대화 성향 유형을 덧붙입니다.

숫자가 곧 마음은 아닙니다. 답장이 느린 사람이 무심한 사람인 것은 아니고, 메시지가 짧다고 관심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결과를 읽을 때 도움이 될 만한 글로 답장 속도를 해석하는 법과 누가 더 좋아하는지 지표로 볼 수 있는지를 함께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분석 결과는 참고 자료이고, 정말 궁금한 것은 상대에게 직접 묻는 편이 가장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화를 내보내면 상대방에게 알림이 가나요?
가지 않습니다. 대화 내보내기는 내 기기에 있는 대화 기록을 파일로 만드는 기능이라 채팅방에 아무 표시도 남지 않습니다. 다만 파일에는 상대방이 쓴 말도 그대로 들어 있으니 보관과 공유에는 신경을 써야 합니다.
사진이나 동영상도 같이 저장되나요?
텍스트만 내보내면 사진·동영상·이모티콘 자리에 “사진”, “동영상”, “이모티콘” 같은 글자만 남습니다. 대화 분석에는 텍스트 파일만 있으면 충분하므로 미디어를 포함하는 옵션은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내보낸 파일이 어디에 저장됐는지 모르겠어요.
PC는 저장할 때 고른 폴더(따로 고르지 않았다면 보통 문서 폴더)에, 안드로이드는 내장 저장공간의 카카오톡 관련 폴더에, 아이폰은 공유 화면에서 고른 곳(파일 앱이나 메일)에 있습니다. 찾기 어렵다면 메일로 나에게 보내는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아주 오래된 대화도 전부 내보내지나요?
내 기기에 남아 있는 대화만 파일에 담깁니다. 기기를 바꾸면서 대화를 복원하지 않았거나 채팅방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 경우, 그 이전 내용은 파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단톡방 대화도 속마음 스캐너에 올릴 수 있나요?
올릴 수는 있지만 메시지를 가장 많이 보낸 두 사람만 분석합니다. 속마음 스캐너는 두 사람 사이의 대화를 기준으로 만든 도구라서 단톡방 전체 분위기를 보는 용도로는 맞지 않습니다.

이 광고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광고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